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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한테 잡아 먹혔다가


2010. 10. 과천한마당축제 선정작

2010. 10. 서울청소년국제창의서밋 연작

2010. 06. , 예술과 만나다(서울문화재단) 선정작

2010. 12. 새문안길 문화축제 공연작

2011. 06. 신나는 예술여행 사회복지시설순회사업(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선정작

2015. 03. 한화 예술더하기(한화, 메세나) 선정작

    

소요시간 : 50

이야기꾼 : 이야기꾼 3, 악사 1

기획의도

현재의 일상을 전통과 접목, 고유한 이야기 문화의 장점과 호랑이라는 소재에 담겼던 민속문화를 재해석, 구성하였습니다.

 전래동화를 우리말의 구성진 입담과 지방토속말로 접근하여 살아있는 이야기, 온몸으로 만나는 이야기로 시도합니다.

일상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사물들을 이용하여 호랑이를 형상화 하였으며, 공간적 특성을 살려 길놀이를 함께 한

관객들이 호랑이 뱃속으로 들어가 공연을 보는 공간적 재미를 더합니다.

 

작은 이야기들이 꼬리를 물려 큰 이야기 속에 들어 있는 형식담, 이야기 속 이야기구조를 띄고 있습니다.

의태어, 의성어, 움직임을 전통적 리듬으로 구성하는 한편, 호랑이탈, 천을 활용한 오브제극을 결합하여 이야기꾼이 펼치는 마당극으로 표현, 관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줄거리

옛날, 하룻밤에도 팔도를 휘젓는 아주 무섭고 큰 호랑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강원도 산골 어린이가 자다가 똥이

마려워 아직 잠이 덜 깬 채로 뒷간으로 갔는데, 그게 호랑이의 입. 한 입에 어린이를 삼킨 호랑이 뱃속에는 이미

팔도에서 잡아먹힌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뱃속을 탈출할 궁리를 하던 전라도경상도충청도 사람들이 저마다

호랑이 잡은 무용담을 슬슬 늘어놓고, 뜻밖에도 이야기 속에 탈출할 해답이 있었는데....

  

   이야기꾼의 책공연_(호랑이한테 잡아먹혔다가).pdf

 

page.jpg


동영상보기   https://youtu.be/D60psZAr5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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