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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1:43

작품안내 [별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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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별왕'은 작품 정비 중인 관계로  2020년에는 공연하지 않습니다.



천으로 표현하고 움직임이 빚어낸 신화극


별별왕


제 13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올해의 우수작’ 선정
제 25회 서울어린이연극상 ‘남자연기상’ 수상
제 15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 대상, 연출상, 우수연기상 수상


< 작품개요>
  • 소요시간 : 50분
  • 이야기꾼 : 6명
  • 대    상 : 48개월 이상. 어린이와 가족


  • 작품소개

   높은 산, 넓은 바다, 거대한 괴물까지~

별별왕은 세상이 태어나던 풍경과 사건들을 커다란 천과 배우의 움직임으로 표현합니다.

종이접기 방법을 이용해 천으로 만든 가면과 인형부터 옷감의 결이 만들어내는 느낌,

천의 움직임까지 탐색했습니다.

천으로 여러 이미지와 사건을 표현하는 오브제극(물체놀이극)이자 움직임과 춤으로 정감을 표현하는

이야기꾼의 움직임극입니다. 커다란 천이 신화 속 세상을, 색색깔 천으로 만들어진 가면과 인형들이

신화 속 인물들을 표현합니다. 한국 전통 리듬의 음악이 곁들여집니다.

우리의 전통 신화인 대별왕 소별왕이야기를 바탕으로 각자의 방식으로 상상하고 느끼는

어린이 관객을 떠올리며 창작한 작품입니다.


 •줄거리

해도 달도 원래는 둘이었다?

어지럽던 첫 세상을 구한 대별이와 소별이의 이야기

아주 오랜 옛날 세상이 처음 생겨날 때 하늘에는 해도 두 개, 달도 두 개였습니다.

낮에는 너무 뜨겁고 밤에는 너무 추웠습니다. 또 언제나 먹을거리가 부족했답니다.

게다가 가진 것을 빼앗고 괴롭히는 수명장자때문에 사람들은 더욱 힘들었습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그 모든 것은 다 어디에 있을까요?

감쪽같이 사라진 걸까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첫 세상에서 일어났던 신비한 일들을 이야기꾼이 들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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